사단법인 외국인과 동행은 지역 사회에서 내·외국인이 공생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살기 좋은 지역을 형성하고자 외국인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외국인들에게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식도 인식시키면서 내국인에게는 봉사활동을 통해 외국인의 이미지 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. 사단법인 외국인과 동행 봉사단은 중국, 베트남, 캄보디아, 방글라데시, 스리랑카, 파키스탄, 인도네시아, 네팔, 태국 등 9개국에서 온 외국인근로자, 다문화가정 6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